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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E MAKES ME HAPPY

Inside No.22's QC process

POSTED BY BIKE MAKES ME HAPPY | 2020-01-07 | HIT : 249


No.22의 Sam Dries는 항상 자전거 타기를 좋아하던 아이였습니다.

2011년, 직접 자전거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배우기로 결심했죠.

Sam(27세, 위스콘신 출신)은 "지하실에 직접 만든 자전거가 몇 대 있어요."라고 말을 꺼냅니다.

"첫 자전거는 러그 스틸 크로스 바이크였어요. 진짜 DIY 자전거였죠." Dries는 기술학교에서 용접 기술을 배우기로 결심합니다.

"학교 과제로 하드테일 산악자전거를 만들고, 그다음에 스틸 로드 바이크를 만들었죠."

프로그램을 다 수강했을 때, 본인의 인생을 바꿔줄 기회를 잡기 위해 찾아 나섰죠.



2014년도에 No.22에 합류하기 위해서 미국의 반을 날아왔습니다.

QC(퀄리티 컨트롤)와 최종 가공 단계를 관리할 뿐만 아니라 웰더로서 경험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자전거 프레임은 웰딩이 끝나면 Sam에게로 넘겨집니다.


"자전거가 용접이 다 되면 마치 바로 탈 수 있을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웰딩 중 발생하는 열로 인한 뒤틀림 때문에 나사선이 제대로 맞지 않아요.

헤드셋이나 B.B가 들어가지 않죠. 눈에 보이진 않지만 마무리를 잘 해야 해요."


먼저 Dries는 프레임의 정렬을 확인합니다. 그다음은 싯포스트, B.B 나사선, 헤드튜브를 리밍해서 헤드셋을 넣고, 행어가 올바르게 되어있는지 확인합니다.

모든 브레이즈온을 다 점검하고 나사선들도 확인합니다.

"이 과정은 자전거를 조립할 때 모든 것들이 잘 조립되도록 모든 디테일들을 체크하는 거죠."


QC와 마지막 점검이 다 되면 조립해서 타고 다닐 수 있는 자전거가 됩니다.

이 마지막 과정은 당신이 놓친 부분, 또는 빌딩 할 때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는 것일 수도 있는 모든 것에 관한 것이죠.

단순히 "OK"가 아닌 "잘" 피니싱 된 자전거를 만드는 것이죠.


Dries의 목표는 헤드 웰더인 Frank처럼 풀 타임 웰더가 되는 것입니다.

"Frank처럼 되는 것 쉽지 않아요. 정말 많은 훌륭한 웰더들을 보았는데, Frank는 누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기술을 지닌 웰더입니다."

Dries는 지난 몇 년동안 용접 기술을 다듬어왔고 현재는 프레임 일부를 용접하고 있습니다.


"한 번에 한 자전거에만 시간을 쏟기 때문에 각각의 자전거는 관심을 듬뿍 받으며 만들어집니다."


Dries가 가장 좋아하는 자전거는 Drifter입니다.

"이유는 제 라이딩 스타일 때문이에요. 저랑 아주 잘 맞죠."

Dries는 Broken Arrow(Cyclocross model)과 MTB인 Old King의 프로토타입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 자전거는 공식적으로 Old King은 아니에요. 제 Broken Arrow의 80% 정도를 용접했습니다.

이는 웰딩 연습과 크로스 시즌을 위한 B-bike를 위한 거죠. 전 아직도 종종 크로스 레이스에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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