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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E MAKES ME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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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리오가 떠난 후, 공방의 모습

    2019-10-31 / BIKE MAKES ME HAPPY

    2018년 8월 23일, 다리오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는 Verona 공방의 불을 끄고, 그의 이름을 딴 역사적인 커스텀 스틸 프레임이 태어난 곳을 향해 걸어갔죠. 건물 앞 나무에 도착했을 때, 다리오는 쓰러졌습니다. 앰뷸런스가 도착했을 땐 이미 늦었습니다. 향년 62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한 다리오 페고레티. 그가 떠난 후에 남은 사람들은 몇 달을 버티고 인내하고 이해하려 노력했습니다.크리스티나는 다리오의 오랜 친구이자 동업 파트너이기도 합니다. 다리오의 오랜 친구이자 동업 파트너이기도 한 크리스티나는 설명할 수없이 힘든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때보다 더 힘든 시간이 있을까 싶어요. 정말 너무 힘들었습니다."20년 이상 다리오와 함께 일했던 다리오의 친구이자 직장 동료인 피에트로는 다리오 페고레티를 계속 이어나가기로 결심했습니다.다리오가 떠난 후에도 다리오의 업적이 고스란히 이어질 수 있도록 보테가(공방)를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연필 자국들이 프레임 지그를 덮고 있는 이탈리아, 베로나에 위치한 다리오 페고레티의 공방. 2018년 8월에 다리오를 떠나보낸 후, 남은 피에트로 팀은 계속 앞으로 나아갑니다.빌더는 스틸 튜빙을 자르고, 스파크를 지켜봅니다.페인팅할 차례가 오면 피에트로와 안드레아는 연필부터 모든 재료를 다 사용해서 창조합니다.안드레아는 치아베테 스타일의 페인팅을 하고 있습니다. Ciavete라는 단어는 이탈리아, 베네토에서 저주를 뜻하는 사투리입니다. 다리오 페고레티의 시그니처 페인팅을 뜻하기도 하죠. 크리스티나가 설명하길 Ciavete는 'do whatever the fuck you want' 같은 의미하고 합니다. 이 스타일은 패턴도 없고 정해진 룰도 없죠. 안드레아와 피에트로 모두 Ciavete 작업을 함께 합니다."The Pit"이라고 불리는 이 거실은 공방에서 다리오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곳입니다. 여러 의미로 공방의 심장 같은 곳이죠. 다리오의 녹색 소파도 그대로입니다. 다리오가 떠난 후로는 아무도 여기에 있지 않는다고 하네요.자전거 업계에서 오랫동안 일해온 크리스티나는 프로페셔널 매니저이자 다리오의 오랜 친구이기도 합니다. 다리오가 떠나면서 피에트로와 함께 다리오 페고레티의 공동 CEO가 되었습니다. 불과 그녀가 다리오에게 자전거 사업을 그만두겠다고 맹세한 몇 개월 후이죠.다리오의 마지막 담배꽁초들을 차마 버릴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공방에서 케이스를 만들어서 그의 재떨이를 지금까지 그대로 The Pit에 두고 있습니다.매 점심 식사 후에 커피 한 잔과 함께 담배를 즐기는 크리스티나.Jack은 13살인 공방의 마스코트입니다. 다리오와 피에트로가 크로아티아로 여행 가던 중에 만난 강아지였는데, 피에트로는 다리오가 어린 강아지였던 Jack과 함께 크로아티아 국경을 넘으려 애썼던 얘기를 하면서 웃었습니다. Jack은 결과적으로 이중국적 견이 되었죠.Andrea Meggiorini는 24세로 공방에서 가장 젊은 친구입니다. 다리오, 피에트로와 함께 일하기 전에 페인터로써 경험이 없었지만 시작하고 나서 그는 적성을 찾은 것처럼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지금 그의 목표는 세계 최고의 페인터가 되는 것이라고 하네요. 그 길을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다리오 페고레티의 수장을 맡고 있는 피에트로. 페고레티 프레임을 책임지고 만들어온 지 오래되었죠. 20년 넘게 다리오와 함께 일하는 동료이자 친구인 피에트로는 이제는 책임감 있게 공방을 이끌어가며, 프레임의 퀄리티를 책임지고, 함께 일하는 동료들을 책임져야 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이제는 다리오의 그늘에서 벗어나 피에트로가 빛을 볼 때죠.다리오와 피에트로의 추억이 담긴 사진. 20년 넘게 절친한 관계를 이어온 두 사람은 다리오가 바에서 길을 물어보면서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때를 계기로 두 사람의 인생이 바뀌었죠.피에트로와 안드레아는 그림 작업을 하며 아침을 시작합니다. 둘 다 이 일을 즐기며 평화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크리스티나는 사무실에서 업무를 봅니다. 작업을 하는 동안은 고요한 시간이 계속됩니다.때를 기다리고 있는 용접봉들.케이블 가이드와 케이지 보스를 용접할 때 사용됩니다. 피에트로가 티그 용접을 하기 전에 말이죠.크리스티나는 아무것도 방해받지 않는 시간에 집중해서 일을 합니다.다리오의 오래된 디자인이 그려진 다운 튜브.오래된 툴과 새로운 기술이 함께 공존하는 툴. 40년이 된 파일 툴은 최신 샌드블라스트 부스처럼 쉽게 사용됩니다.볼일을 보고 천천히 걸어들어오는 Jack.콜럼버스에서 온 스틸 튜브들. 날 것의 재료에서 피에트로와 그의 팀은 예술을 만들어냅니다.견습생 프레임 빌더인 Gianmaria Citron은 이제 막 절단한 스틸 튜브를 사포질합니다.페인터인 Andrea Meggiorini는 페인팅 공간에서 프레임에 색을 입힙니다. 24세로 가장 어린 이 친구는 크리스티나가 볼 때는 어린 강아지 같죠.프레임 빌더인 Gianmaria Citron이 스틸 프레임을 용접하는 모습.크리스티나는 이른 아침에 배달 일 끝냅니다.Gianmaria가 피에트로에 대해 말하길, "나는 피에트로가 특이하다고 생각해요. 피에트로 같은 사람들이 전 세계에 있겠지만 그의 레벨은 못 따라갈 거예요."맨 왼쪽은 NAHBS를 위해서 새로운 페인팅을 선보일 준비를 하는 안드레아. 샌딩 작업을 하면서 아침을 보냅니다. 다리오가 세상을 떠난 후 처음으로 나가는 바이크 쇼입니다. 가운데 사진은 운송할 프레임을 준비하고 있는 피에트로의 모습. 매일매일 일정 시간을 이곳에서 보냅니다. 공방을 떠나기 전에 항상 마지막으로 피에트로의 손을 거치게 되는 프레임들. 맨 오른쪽은 옷을 갈아입으며 공방을 떠날 준비를 하는 Gianmaria Citron.피에트로는 티그 용접을 합니다. 그의 기술은 눈부십니다. 용접 부분을 보면 뱀 비늘처럼 완벽한 대칭을 이루는 모습을 갖춥니다.이 공방의 마스터인 피에트로. 피에트로는 이 공방에서 유일하게 프레임의 공정을 다 파악하고 완벽한 퀄리티로 만들 수 있는 사람입니다. 지금 다리오 페고레티가 있기까지 함께 만들어준 사람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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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kes of the Bunch: No.22 Aurora titanium all-road bike

    2019-10-27 / BIKE MAKES ME HAPPY

    Cycling Tips에 올라온 No.22의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No.22 Bicycle Company의 창립자 중 한 명인 Bryce Gracey의 인터뷰가 올라왔습니다. 저희가 항상 이메일을 주고받는 친구이기도 하죠. No.22 Bicycle Company는 뉴욕, 존스타운에서 만들어지는 티타늄 프레임입니다. 누구나 그렇듯 Bryce도 갖고 싶은 자전거가 있지만 살 수 없는 상황이 있었죠. 그 자전거는 Colango Olympic Master 프레임에 Campagnolo Record로 이루어진 자전거였습니다.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자전거를 처음 사게 된 Bryce는 캄파로 조립된 콜나고 올림픽 마스터를 잊을 수가 없었죠. 그 당시 수중에 있는 돈으론 불가능했다고 합니다. 그 자전거를 결국 사진 않았지만, 손으로 칠한 멀티 컬러의 페인팅과 반짝이는 알루미늄 피니싱의 캄파놀로 그룹 셋은 머릿속에 남았죠. 1998년에 드디어 Bryce는 캄파놀로를 처음으로 타게 됩니다. 콜나고는 아니었지만요. "난 그 당시에 그 자전거를 살 수 있는 능력은 없었지만 항상 캄파놀로 팬이었어요." 물론 지금의 Bryce는 어릴 적 꿈꿨던 환상을 충족시킬만한 능력을 가지게 됐죠. 2017년 / 2019년 Campagnolo Best in ShowNAHBS는 매년 "Campagnolo Best in Show"라는 상을 줍니다. 캄파놀로 그룹 셋을 사용해서 멋진 자전거를 완성하면 캄파놀로에서 상을 주는 방식인데요, 올해의 "Campagnolo Best in Show"는 No.22에서 선보인 Aurora가 받았습니다. 올해 No.22가 Campagnolo Best in Show에서 보여준 카본 싯튜브와 티탄의 조화가 돋보이는 Aurora는 정말 멋졌습니다. 요즘 추세에 맞춰서 Aurora는 디스크 브레이크와 34mm 클리어런스를 제공합니다. 하지만 파리 루베에 참가하는 프로 라이더들처럼 레이스 바이크 포지션과 핸들링도 가능한 자전거죠. 이 자전거는 Super Record EPS 전자식 그룹 셋과 Bora One 튜블리스 카본 클린처를 사용해서 캄파놀로를 아주 완벽하게 돋보이게 한 자전거입니다. 이 자전거의 피니싱은 Bryce가갖고 싶었던 그 콜나고 자전거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복잡한 여러 가지 색상으로 꾸며진 콜나고는 그 당시에 이탈리안 브랜드의 특징이기도 했죠. 그라데이션 되는 아노다이징 기법을 잘 살려서 훌륭한 마스킹으로 그래픽을 잘 살렸습니다."그 콜나고를 오마주한 피니싱이에요. No.22에는 골드-퍼플 아노다이징 옵션이 있는데요, 거기에 Hot Tubes 커스텀에 Jordan Low가 에어브러시 기법으로 그 콜나고를 현대식으로 해석하면서 No.22의 색이 그대로 표현되도록 작업해줬습니다." 여담이지만 올해 NAHBS에서 Bryce를 만나서 이 자전거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둥글게 제작되는 휀더에 저렇게 작업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 수 있었죠. 앞에 말했다시피 아노다이징은 No.22 크루가 작업을 하고 페인팅은 Hot Tubes 커스텀의 Jordan이 해주었는데, 아노다이징과 페인팅의 경계가 아주 자연스럽게 녹아내리게 하는 것이 아주 멋졌습니다 말하기 전까지는 어디가 아노다이징이고 어디가 페인팅인지 모를 정도였으니까요. 싯튜브 뒷부분에는 Campagnolo 와 Bryce의 뜻깊은 관계가 있는 해가 적혀있습니다. "너무 갖고 싶었던 콜나고, 캄파 그룹 셋을 본 해, 캄파놀로 그룹 셋 자전거를 처음 손에 넣었을 때, 건축 학교를 졸업하고 남은 장학금으로 Record 셋을 맞춘 해, 2017년도에 베스트 캄파놀로에서 우승했던 No.22의 해, 그리고 오늘까지" 이 자전거에는 아주 멋진 요소들이 있습니다. 직접 만드는 티탄 싯 마스트와 드롭아웃이 대표적인 디테일이죠. 이런 요소들이 모여서 이 자전거를 최상으로 만드는 것이죠. 이번에 선보인 티타늄 휀더는 그냥 티탄이 아니라 프레임처럼 아노다이징을 넣은 휀더입니다. 실카의 Sicuro 티탄 케이지도 실카 프레임 펌프도 No.22가 재해석했습니다. 티탄바디의 실카 프레임 펌프는 No.22가 최초로 만들기도 했죠. Fizik Arione 안장은 Leh cycling의 Carson Leh이가 커스텀 했습니다. 캄파놀로의 클래식한 윙 로고와 자전거와 어울리는 컬러가 확 도드라지게 커스텀 한 안장입니다."작년에 Silca 티탄 펌프를 만들었는데 참신한 것 같아요. 제품화 시켜서 제공하니까 반응이 더 좋더라고요. 티탄 휀더는 길이와 넓이를 최적화시켜서 생산화에 들어갔습니다. 우리 딜러들이 조금 더 길게 해달라고 해서 그렇게 제작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렴하진 않죠. 티탄은 원재료값부터 고가입니다. 이렇게 가공하는 것 자체가 쉬운 일이 아니죠. 하지만 우리는 어떻게 되는지 지켜볼 겁니다." No.22는 아마 Aurora와 티탄 휀더가 소개된 후로 6개월 정도 이 프로젝트에 힘쓰고 있을진 몰라도 그 당시엔 이게 가능할지 아닐지도 몰랐습니다. 그리고 평가단은 굉장히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 자전거는 캄파놀로 상뿐만 아니라 최고의 상인 "Best in Show"도 받았으니까요. 눈치 챘을 수도 있겠지만 이건 단순히 NAHBS를 위한 쇼바이크가 아닙니다. Bryce의 자전거이기도 하죠. "최근에 Calgary에 있는 로키 마운틴이 자리한 고향으로 이사했어요. 그래서 이 자전거는 올-시즌 바이크로 만들었습니다. 오프 로드도 즐길 수 있죠. 제 고향의 오래된 구 도로들을 타면서 이 자전거를 즐길 예정입니다. 얇은 타이어로는 갈 수 없었던 곳도 누비고 다니고요. 만약 거기서 길을 잃는다면 최소한 티탄 펌프가 절 도와줄 거예요." 6개월 전에 Bryce는 NAHBS를 앞두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타지 못했죠. 하지만 슬프게도 아직까지도 타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못 탔어요. 왜냐면 딜러들을 위한 이벤트에 전시하기 위해서 깔끔하게 보관해야 하거든요. 다음 달에는 드디어 꼭꼭 탈 수 있길 바라고 있어요." 제 생각뿐만 아니라 모두가 Bryce가 충분히 기다렸다고 생각할 거예요. 이제는 딜러들이 더러운 바이크를 보게 두는 게 어떨까요. 이 아름다운 자전거를 타길 바라는 사람이 더 많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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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22 ㅣ Welding Process

    2019-09-20 / BIKE MAKES ME HAPPY

    No.22의 웰더인 Frank Cenchitz에 대한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Frank는 대부분의 시간을 얼라인먼트 기계 앞에서 보냅니다. 잘 만들어지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열 번 정도는 왔다 갔다 확인합니다. 프레임을 용접할 때 B.B와 싯튜브부터 시작을 합니다. 드롭아웃과 체인 스테이는 그 후에 용접을 하죠. 프레임은 각 프레임마다 정해져있는 지오메트리에 따라서 정확하게 세팅이 됩니다. 튜브를 세팅한 후엔 얼라인먼트 테이블 위에서 초벌구이처럼 초벌 용접을 합니다. 튜브들이 첫 용접이 끝나고 Frank가 만족하는 퀄리티와 얼라인먼트가 나오면 프레임 전체를 꼼꼼히 용접합니다. 티타늄은 강성으로도 잘 알려져 있지만, 지나칠 정도로 까다롭고 티타늄을 잘 다루기에 많은 요소들이 필요합니다. "본인이 무엇을 하는지 모른다면 티타늄 용접은 정말 힘들 수 있어요. 가끔 곤란할 때도 있습니다." Frank는 그의 커리어를 티타늄 용접에 쏟아부었습니다. 그도 역시 No.22의 창립멤버 중 한 명입니다. 뉴욕 존스타운에서 만들어지는 모든 No.22 프레임은 그의 손을 거쳐서 탄생합니다. "우리의 첫 자전거를 만드는 데 4개월이 걸렸어요." 요즘은 하루에 한 대꼴로 만들고 있습니다. 빌딩 하는데 가장 흥미로운 자전거가 무엇이냐 물었더니, 주저 없이 바로 'The Drifter X'라고 말합니다. "이건 진짜 물건이에요. 모든 디테일들을 사랑합니다. 자전거를 빌딩 하는 것 자체가 즐거워요." Frank는 용접을 하는 동안 음악을 선곡합니다. 그는 티타늄 용접하는 것이 악기 연주와 아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결같은 손과 좋은 리듬이 필수죠. 정렬하기 어렵고 많은 변수도 있습니다." Frank는 아마 이 분야에서는 다른 누구보다 많이 안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그의 고등학교 금속 분야 선생님이 그의 재능을 알아보고는 기계까지 설치를 해줬고, 1997년부터 용접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는 Serotta에서 97년부터 2014년까지 일했고 그는 티타늄에 관해서만 일을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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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NG LIFETIME WARRANTY

    2019-08-01 / BIKE MAKES ME HAPPY

     크리스 킹 유저분들이 기뻐할 소식이에요. 2019년 1월 1일 이후에 구매한 모든 크리스 킹 제품은 무상 라이프타임 워런티가 적용됩니다. 첫 구매자에게 해당되며, 2019년 1월 1일 이후에 구매하신 것이 증명되면 됩니다. 허브, 헤드셋, B.B, 베어링까지 포함됩니다. 배송비만 부담하시면 무상으로 교체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런 정책을 시작한 이유는 크리스 킹 제품은 교체 가능한 부품들이고 평생 사용 가능하도록 디자인되어있습니다. 환경을 위해서라도 쓰고 버려지는 제품이 아닌 영원히 자전거에서 제 기능을 하는 파츠를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아래 제품들은 워런티 기간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Cielo 프레임과 스템은 5년 ▶액세서리는 1년 ▶소프트 굿즈는 90일 ▶휠은 허브만 워런티가 적용됩니다. 림, 스포크, 니플 등은 크리스 킹 워런티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잘못된 사용방법이나 잘못된 조립, 사고 등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제품 시리얼 넘버가 없어도 안됩니다. ▶더 궁금한 내용은 문의하세요. 📳070-7576-0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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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22 IN STOCK

    2019-06-22 / BIKE MAKES ME HAPPY

     안녕하세요. 기다림 없이 바로 수령 가능한 스톡 사이즈의 No.22 Bicycles가 매장에 입고되었습니다. 로드, 로드 디스크부터 그래블 라인까지 다양한 모델들이 입고되어 있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편하게 문의하세요. 📞0 7 0 - 7 5 7 6 - 0 8 8 8 🕐월요일 휴무▶Stock frame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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