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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2 Bicycles in Stock

다양한 사이즈의 No.22 Bicycles 프레임이 입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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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tro Pietricola

PEGORETTI l 피에트로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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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Richard Sachs.

"Because technology alone is a poor substitute for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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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dwinner Cycles
Bad Otis @Chris King

크리스 킹 오픈 하우스에서 공개된 Breadwinner의 Bad O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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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H's Choice BMH'S CHOICE

  • 21.01.24 / BIKE MAKES ME HAPPY

    No.22 Bicycles | Best in Show @NAHBS 2019

    우선 이 글을 소개하기 전에 이 글을 쓴 Padraig가 누군지부터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Padraig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Patrick Brady는 글을 쓰기 시작했을 때부터 본인보다 글의 질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서 필명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20년 이상 사이클리스트로써, 주니어 국가 대표팀에서 짧게 활동하기도 했으며 UMASS 팀에서도 활동했습니다. 도로, 비포장, 사이클로크로스 등 가리지 않고 탔습니다.1991년에 Mount Snow에서 Maurice Tierney를 만난 후 Dirt Rag 매거진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Bicycling, VeloNews, Outside 등 다양한 곳에서 프리랜서도 활동하였으며, 특히 Bicycle Guide에 입사했을 때 다양한 관점으로 글을 썼습니다.다양한 경험을 쌓은 후, 로드 바이크 위주의 Asphalt 매거진을 창간했습니다. 매우 호평을 받았고 시중에 나와있는 몇몇 자전거 잡지들과 디자인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외에도 LA 타임즈에서 사이클링에 대한 기사를 쓰고 다양한 곳에 출연 및 책을 출간하기도 하였으며, 여전히 활발하게 프리랜서로 활동 중입니다.아래는 NAHBS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는 Padraig가 No.22 Bicycles가 NAHBS 2019, Best in Show에 뽑힌 후 쓴 글을 가져와보았습니다.이 상을 주는 이유는 프레임 빌딩에 있어서 뛰어난 작품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물론 상이라는 제도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건 알죠. 본인이 상을 한 번도 받지 못했거나 본인이 응원하는 빌더가 상을 못 받는다면 더욱 그럴 수 있습니다. 상을 받은 사람들에 대해 의구심을 품는 사람들도 있죠. 저는 솔직히 이런 대화들이 즐겁습니다. 이런 딜레마에 대해 토론할 기회를 환영하기 때문이죠.왜 상이라는 시스템이 있어야 하는가 대한 의문이 있을 수 있죠. 합당한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그럴까요?이 상은 특별하고 스포트라이트를 비출 수 있는 기회 같은 상입니다. 예전엔 주로 페인팅이 잘 된 프레임들에게 돌아가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우리는 기준을 코드화해서 여러 가지 조건을 추가해왔습니다.(실제로 기술력 뿐만 아니라 가격, 배송 기간, 프레젠테이션 등 여러 가지 기준을 포함하고 있습니다.)모든 빌더들이 대량생산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핸드메이드 빌더들에게 이러한 쇼가 없다면 그 멋진 자전거들을 한눈에 볼 기회가 사라지는 겁니다. 쇼와 수상의 결합은 단순히 프레임 셋이 아닌 그 이상의 무언가를 보여준 작업에 스포트라이트를 주는 거죠.Best in Show쇼가 시작되는 금요일에 Best Road Bike를 뽑는 자리에 들어오는 No.22의 프레임을 보았을 때 뭔가 특별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프레임과 매치된 티타늄 휀더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것이 남달랐죠. 쇼에 나온 모든 자전거를 고려해서 뽑는데, 대부분의 자전거는 흔히 말하는 '쇼를 위한' 자전거가 아닙니다.No.22 Bicycles 자전거는 Best Road Bike와 Best Tig Welding 최종 후보에도 올라갔었죠. 캄파놀로에서 선택한 바이크로도 뽑혔습니다. 캄파놀로 파츠를 조립하는 것만으로는 캄파놀로 상을 받을 수는 없죠. 튜브에 캄파놀로의 역사를 나열한 것은 좋은 방법이었습니다.용접을 보여주기 위해 피니싱 처리를 전혀 하지 않은 상태를 전시합니다.더 주목할 만한 부분은 탑 튜브에 그려진 기하학적인 디자인을 탑 튜브부터 포크, 스템, 다운 튜브, 프레임 펌프, 게다가 플로어 펌프에도 녹여냈다는 거예요. 그리고 더 봐야 할 점은 실카에서는 티타늄 펌프를 만들지 않는다는 거죠. No.22에서는 실카에 맞는 티타늄 배럴을 직접 제작했습니다. 이 티타늄 휀더가 정말 매력적이었는데 휀더는 기능 이외에는 색다른 디자인을 찾기 힘들었던 아이템이라서 자전거를 더 예쁘게 만들어주는 휀더는 정말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이 휀더는 티타늄으로 제작돼서 타이어 크기에 맞춰 구부려 만드는 게 힘든 작업이죠. 하나의 색이 아닌 골드-퍼플색으로 이렇게 된 디자인은 처음 보는 것이었죠. 90년대 초에는 자전거 프레임에 조그마한 면적만 아노다이징을 했었기 때문에 언제나 이런 형식의 아노다이징을 꿈꿨었습니다.피니싱은 아노다이징으로 작업되어 있어서 닳아 없어질 수는 있지만 페인트처럼 쉽게 긁히거나 깨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내구성도 훌륭합니다. 내구성은 절대적인 가치가 있죠.NAHBS가 없었더라면, 이러한 장인들이 설 무대가 더 줄어들겠죠. 감사하게도, 빌더들은 동료들이 무엇을 생산하는지 보고, 선의의 경쟁을 하게 됩니다. Seven Cycles에서 일하는 존 루이스는 이렇게 말하더군요. "우리는 여기 와서 우리가 정말 열심히 일했다고 생각하고, 주변을 둘러보면서 모든 사람들이 정말 열심히 일했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NAHBS 2019Winner | Best in Show🏆Winner | Campagnolo Best in Show🏆Winner | SILCA Incorporated build award🏆Finalist | Best Road bikeFinalist | Best Tig We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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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1.22 / BIKE MAKES ME HAPPY

    Richard Sachs는 무엇으로 빌딩할까?

    철을 기본으로 자전거를 만들던 시대부터 빌딩 했던 프레임 빌더로서, 리차드 삭스는 언제나 러그를 만지면서 시너지를 가져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업계는 대량생산으로 넘어가면서 철을 대량으로 만들 수 있는 실용적인 재료로 삼았죠.그는 누군가가 만약 1990년대 후반의 프레임 빌딩 상태에 대해 묻는다면, 낙담하고, 진절머리가 나며, 욕만 하는 사람처럼 볼 수도 있을 거라고 할 정도이니까요. 그는 오히려 그 시기를 발판으로 더 나은 튜빙을 개발했고, 현재 프레임 빌딩 커뮤니티를 구성하고 있는 많은 장인들을 위해 재료 공급도 합니다.리차드 삭스는 1981년, 그 당시 리차드를 위한 공급업체였던 타카하시 프레스 컴퍼니와 함께 처음으로 러그를 디자인했습니다. 리차드가 디자인한 제품은 그들의 새로운 라인이 되었죠. 이전에는 프레임 빌더들은 용접과 조립만 하는 것이 아니고 금속 조각을 하듯 다 일일이 다듬어야 했었죠.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버전을 만드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고품질의 원료에서 더 잘 맞고, 품질이 일정하며, 더 높은 마감도를 지닌 러그를 만드는 것이죠. 그 첫 번째 버전은 1983년 말에 출시되었습니다.그다음 디자인은 십 년 정도 후, 1990년에 브리지스톤에서 그들이 만들고 있는 로드 바이크를 위한 프레임 러그 세트를 제작해달라는 의뢰였습니다. 타카하시를 위해 디자인했던 것과는 달리 B.B.C(Bridgestone bicycle company) 러그는 누가 봐도 화려한 디테일이 중요했죠. 리차드는 일 년 넘게 미국의 브리지스톤, 일본 본사와 교류했습니다.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데는 이틀도 걸리지 않았지만, 그 순간을 위해 복잡한 부품을 생산하기 위한 기술과 그 여부를 심사숙고하는 데 몇 달을 보냈습니다. 안타깝게도 B.B.C는 러그가 만들어지기 전인 90년대 중반에 문을 닫았지만, 프로젝트가 복구되고 Rivendell Bicycles에서 판매하는 프레임에 사용되었습니다.1976년부터 콜럼버스사와 거래를 했다고 하네요. 작업실 서랍에는 이렇게 오래된 자료들이 아직도 가득 있다고 합니다.그 후 몇 년 동안 산업이 비철강화되었고, 공업용 자전거에 많은 중점을 두면서 고품질의 스틸과 섬세한 러그의 비중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리차드 삭스는 퀄리티가 떨어지는 공급망에 환멸을 느꼈고, 우물이 말라가고 있다고 느끼고 있었죠. 다른 동료들도 그렇게 느끼고 있었습니다.더 나은 미래를 위해, 그리고 많은 빌더들을 위해 개발하다.2002년에 시대에 맞는 오버사이즈드 규격의 러그 튜빙 세트를 만들었습니다. Richie-Issimo라고 이름을 붙이고 비비쉘과 포크 크라운도 함께 개발했습니다. 그 후 Newvex, Nuovo Richie, 그리고 Rene Singer 러그 세트를 추가했습니다.리차드가 개발한 러그 세트는 본인뿐만 아니라 동료 빌더들을 위한 것이기도 했죠. 2004년, 다리오 페고레티와 함께 콜럼버스에 제작을 부탁해서 만든 새로운 튜브 세트를 현실화했습니다.21세기에도 러그 프레임을 계속해서 만들고 있는 장인들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거죠. 2011년에는 훨씬 더 오버사이즈 된 버전의 Pego Richie üOS (über OverSize) 튜빙을 선보였습니다.  그들은 전통적인 것과 미래를 위한 좋은 요소들을 결합하고 싶었습니다. 기술력이 발전함에 따라 스틸 역시 발전합니다.Sax Max Lugs좌측부터 안토니오 콜롬보 리차드 삭스와 크리스티나, 그리고 피에트로리차드 삭스 프레임의 제작 기간은 약 1년 정도가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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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1.17 / BIKE MAKES ME HAPPY

    No.22 Bicycles l AURORA

    Fast in any situation.Light weight. Stiffness under power. All day comfort. Welcome to the bike without compromise.No.22 Bicycles의 Aurora가 완성되었습니다. Aurora는 Reactor와 Great Divide의 편안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프레임입니다. Reactor와 같이 카본 싯 튜브를 사용하여, Reactor의 장점을 살린 프리미엄 디스크 로드입니다. 튼튼함과 가벼움, 빠른 반응의 핸들링까지 갖춘 완벽한 티타늄 레이스 자전거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장점은 Reactor와 마찬가지로 carbon seat mast라고 할 수 있습니다. 훌륭하게 접착된 티타늄 러그와 bottom bracket부터 안장까지 이어진 카본튜브는 진동을 감소시킵니다. 다른 No.22 Bicycle의 프레임들처럼 진짜 매력은 디테일에 있습니다. 헤드튜브는 CNC 기계로 가공되었으며 단단함을 높이는 동시에 무게는 가볍게 만들어졌습니다. 무게를 줄이기 위해 고유의 솔리드 티타늄 헤드튜브 뱃지 대신에 CNC 로고를 사용하고 있습니다.NO.22는 티타늄의 원소기호를 뜻합니다. 그들은 티타늄 자전거를 시작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티타늄은 고유의 승차감과 숨은 잠재력이 있는 재질이죠. 리액터, 오로라는 티타늄이 아닌 다른 재료, 카본 싯마스트를 사용하고 있지만 No.22 브랜드의 본질은 티타늄 자전거입니다. No.22 Bicycles은 항상 자신만의 것을 만들기를 원합니다. 본인들을 위한 드롭아웃, 카본포크 설계, 그리고 혁신적인 여행용 자전거 커플러 시스템 설계하는 등 본인들만의 기술력을 계속 보여주고 끊임없이 발전합니다. 티타늄 프레임 펌프도 No.22 Bicycles에서 최초로 선보였죠. 이는 분명 많은 비용과 시간이 걸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작업들을 계속 진행하는 이유는 본인들이 만들 수 있는 최고의 티타늄 자전거를 만들기 위함입니다. 예를 들어 깔끔한 유압 브레이크 커플러는 사이클링 세계에서는 볼 수 없었는데, No.22 Bicycle은 이 기술을 자신들의 프레임에 어울리는 방식으로 접목했습니다. 현재는 티타늄 프레임 디자인 세계의 판도를 바꿀 약 1 년의 장기 프로젝트가 진행 중입니다.3Al-2.5V AEROSPACE GRADE TITANIUMNo.22 Bicycles의 티타늄 자전거는 가장 먼저 좋은 티타늄부터 구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이 부분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티타늄 튜빙은 'Mill'라고 부르죠.티타늄은 요리와 같습니다. 좋은 재료를 기본으로 그 좋은 재료를 어떻게 다듬고 다루는지에 따라 다양한 요리가 나오죠. 티타늄 자전거는 상당히 다루기 까다롭고 복잡한 공정을 가지고 있는 재질 중 하나입니다. 자재의 퀄리티와 티타늄을 누가 어떻게 만드는지가 중요하죠.티타늄 자전거를 복어와 비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복어도 전문가만 다룹니다. 그래서 티타늄은 누가 만들었는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 부분입니다.No.22 Bicycles의 튜빙은 3AL - 2.5V Aerospace grade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3AL-2.5V 에어로스페이스 그레이드는 가장 뛰어난 공차를 가진 원자재입니다. 날것의 튜빙을 가지고 공방에서 직접 버티드 처리를 진행합니다. 프레임 사이즈마다 튜빙의 내경과 두께에 차이를 주면서 버티드를 진행하죠.예를 들어 50 사이즈를 타는 라이더의 평균 몸무게는 60 사이즈를 타는 라이더들의 평균 몸무게와 다릅니다. 평균 몸무게가 다른 만큼 라이더들의 파워가 다르기 때문에 각 사이즈마다 그에 알맞게 튜빙을 다듬어 줘야 하죠. 작은 사이즈에선 가볍고 부드러운 라이드 퀄리티를 제공하고, 큰 사이즈에선 라이더들을 위한 충분한 강도를 제공합니다. 체인 스테이 또한 본인들을 위한 사이즈로 제작합니다. 예를 들어 리액터의 체인 스테이는 지름 25.4mm이며, 튼튼함을 높이기 위해 부분을 B.B 쪽은 30mm까지 확장시켰죠. 재질에 상관없이 카본, 티타늄, 스틸, 알루미늄 등 모든 자전거에 있어서 각 튜빙들의 조화가 중요합니다. 비비, 체인 스테이, 다운 튜브 등 모든 부분들이 조화롭게 이루어져야 각 브랜드 혹은 각 빌더들이 원하는 자전거가 나오게 되는 것이죠.How we finish a frame티타늄 아노다이징은 특정 색의 스펙트럼이 있습니다."빨간색이나 검은색은 없어요. 그리고 금색은 브론즈-옐로를 뜻하며 실제로 되게 멋진 색감이 나옵니다. No.22의 Hock은 이러한 색상 제한도 No.22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일부가 되었다고 말합니다."우리는 기본적인 파란색으로 시작했습니다."기술을 개발하던 초기 시절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파란색을 완벽하게 작업한 후에 다른 컬러들로 점차 넓혀갔습니다. 모든 컬러 스펙트럼을 잘 표현하기까지 다양한 액체 혼합물 테스트를 했죠."현재는 4가지의 특별하고 아름다운 페이드 옵션을 포함해서 10가지의 컬러 옵션이 있습니다.아노다이징은 전해질 용액을 사용해서 티타늄에 전류를 흐르게 하는 방법으로 색상을 표현합니다. 스펙트럼의 각 색상은 특정 전류에 의해 결정됩니다. 물론 이 작업엔 숙달된 손과 수년간의 기술이 필요하죠.모든 디자인 프로세스는 공방 안에서 진행됩니다."매번 우리의 로고를 완벽하게 만들기 위해 다이-커팅 기계로 모든 데칼과 특정 디자인들을 제작합니다."Scott Hock은 4 종류의 비닐과 3 종류 테이프를 습도와 온도에 따라 다르게 사용합니다."계절은 실제로 프레임을 마감할 때 큰 영향을 미치므로 항상 다양한 재료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게다가 모든 마감재는 똑같이 만들어지는 게 아닙니다."초록색을 내기 위해선 하루 정도 소요되거나 데칼이 잘 부착되도록 잡아주고 있어야 합니다."Hock은 더 손이 많이 가는 특정 색상들을 말해줍니다.마지막 피니싱 스텝은 블라스팅입니다. 폴리싱이나 아노다이징을 할 때, 그래픽은 우리가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보여주기에 효과적이죠. 블라스팅 스테이션으로 프레임을 가져온 후, 특별히 세팅해 놓은 재료로 블라스팅을 합니다. Hock은 실제로 매사추세츠에 있는 블라스팅 재료 생산 업체에 가서 No.22를 위한 완벽한 제품 개발을 도왔습니다."우리는 세라믹으로 만들어진 엔지니어링 재료를 사용합니다. 흔히 사용되는 유리 비드 재료보다 훨씬 훌륭한 마감을 할 수 있죠."Frame:No.22 Bicycles // AURORAFork/Headset:No.22's Signature Fork / No.22 Bicycles HeadsetCrankset/Bottom Bracket:SRAM RED AXS  / Chris King T47Drivetrain:SRAM RED AXS Group setHandlebars/Stem:ZIPP / No.22's alloy stem Saddle/Seatpost:No.22 Bicycles Ti Seatmast Wheels:ENVE wheel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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