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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E MAKES ME HAPPY

한 숨 돌리고 달리자!, pink service

POSTED BY BIKE MAKES ME HAPPY | 19.09.03 | HIT : 174


안녕하세요.

BMH의 서비스 메뉴인

블루 / 핑크 / 중에

핑크 서비스에 대해 설명해볼까 합니다.


핑크 서비스는 자전거의 컨디션을 최적화시키는 서비스입니다.

자전거의 컨디션도 끌어올리면서 산뜻한 기분을 내고 싶은 분께 권합니다.

핑크 서비스는 블루 서비스를 바탕으로 추가적인 정비가 이루어집니다.

필수 점검 항목 5가지와 깔끔한 세척 그리고 정비까지.


1. 세척


말끔하게 세척된 자전거는 훨씬 상쾌한 라이딩이 가능하죠.

구석구석 묵은 때를 세척하면 깔끔해지고,

각 부품의 컨디션 점검과 수명 연장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죠.

카본, 고무 등 자전거 부품에 사용해도 전혀 문제가 없는 오지쥬스를 사용하여

스마트바이크워셔(바이크 세척 전문기기)를 사용하여 깨끗하게 세척합니다.

덕분에 흙먼지를 뒤집어쓴 외관은 물론,

까맣게 찌든 기름때가 가득한 체인과 스프라켓도 안전하게 세척이 가능합니다.


2. 정비


라이딩을 자주, 더 많이 하게 되면 자전거의 컨디션이 떨어지곤 합니다.

특히 비가 오는 날 라이딩 후엔 자전거가 유독 뻑뻑하게 느껴지곤 하죠.

정비 전후로 체감효과가 크지만 직접 정비하기엔 난이도가 어려운 헤드셋, 비비, 허브도 함께 정비합니다.


크랭크와 비비에 윤활이 되어있지 않다면 소음이 나기도 합니다.


라쳇 소리가 평상시보다 과하게 커졌다면 점검을 받아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3. 그 외.

전동식 구동계의 점유율은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빠르고 일정한 변속감은 많은 라이더 분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기 때문이죠.

그러나 전동식 구동계는 배터리가 있어야만 변속이 되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사소하지만 자칫 놓쳐버려서 라이딩 중 변속이 되지 않는다면 난감해지죠.

깜빡할 수 있는 라이더 분들을 위해 충전도 도와드립니다.


핑크 서비스는 하루에서 이틀 정도 맡겨주셔야 하는 서비스입니다.

서비스 금액은 80,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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