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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E MAKES ME HAPPY

BREADWINNER CYCLES

POSTED BY BIKE MAKES ME HAPPY | 2019-12-19 | HIT : 283


포틀랜드에서 태어나고, 포틀랜드 공방에서 진행하고 있는 Breadwinner Cycles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Ira Ryan


어릴 적 레스토랑에서 설거지도 하고 음식 준비도 하며 일했었고, 목수도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포틀랜드에 있는 Magpie 메신저 서비스에서 메신저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열일곱살 때부터 자전거에 관한 일들을 했어요.
샵 메케닉도 하고, Ira Ryan Cycles을 진행하였으며, 이제는 Tony와 함께 Breadwinner Cycles을 하고 있습니다.










Tony Pereira


토니는 12살 때부터 삼 년 동안 형제와 함께 새벽 4:30분에 일어나 자전거로 신문 배달을 했습니다.
자전거 타는 게 재미있어서 형제들만의 루트를 만들며 즐겼죠. 16살이 되던 해에 Connecticut, Simsbury에 있는 동네 스키샵에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스키에 빠져있는 고등학생들에게는 로망었죠. 그곳에서 스키와 스키부츠 피팅 등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손으로 하는 일들을 배우기 시작한 것 같아요. 


컬리지 졸업 후에는 Utah로 이사해서 Snowbird라는 곳에서 일했습니다. 이것또한 목표 중 하나였죠.
아무래도 겨울 스포츠이다보니 여름에는 자전거 가게에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1987년부터는 마운틴 바이크를 타기 시작작했죠. 그렇게 1-2년 생활하다가 아버지의 부름으로 소프트웨어 컴퍼니에서 웹사이트 개발자로 일했지만, 재미 없고 영혼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기에 자전거 가게로 돌아가야겠다고 맘을 먹었습니다. 


예전에 일했던 'Wild Rose'라는 가게의 오너인 Tim Metos는 만났던 사람들 중에 베스트라고 할 수 있는 분이에요.
Rose 크루는 토니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줬습니다. 그 후로 South East Portland에 작은 자전거 가게를 차렸고, 자전거 빌딩도 시작했죠.



Ira Ryan Cycles (좌) / Pereira Cycles(우)




2008년도에 라파에서 Tony와 Ira에서 컨티넨탈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않겠냐는 제안이 들어옵니다.

California에서 Pacific Northwest로 가는 장거리 라이딩이었습니다.



이때 많은 라이더 중 Tony와 Ira는 유일하게 본인들이 빌딩한 자전거로 참여하였습니다.


 


1-2년 후에 라파는 Ira와 Tony에게 협업해서 자전거를 만드는걸 제안했고, 

라파가 진행한 이 프로젝트에는 Moots, Seven, Signal, Igleheart, Hunter, Richard Sachs, Sycip, Ira, Tony 등 다양한 빌더들이 참여했습니다. 




출처 :: cycleexif


이렇게 탄생된 게 이 자전거입니다. 

당시에 주문받아 제작도 하였죠.

그 때 둘의 만남은 지금의 Breadwinner Cycles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출처:: Levi Strauss &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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